
썸에이지의 신작 '데카론M'이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TOP 10에 입성하며 데카론 IP(지적재산권)의 부활을 알렸다.
썸에이지의 자회사 언사인드게임즈가 개발하고 썸에이지가 서비스하는 '데카론M'이 4월 20일 기준 구글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9위를 기록했다. 이는 출시 6일 만에 기록한 것으로 '데카론' IP의 부활을 알림과 동시에 장기 흥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인 것.
'데카론M'은 2005년 출시해 지금까지 서비스되는 '데카론'의 모바일 계승작으로 원작 존중을 모티브로 백승훈 사단이 대거 투입돼 개발된 게임이다. 원작에 등장한 캐릭터, 무기, 스킬이 진보된 그래픽으로 재구성돼 등장하며, 파티 시스템과 편의성이 모바일 환경에 맞춰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썸에이지는 지난 5월 15일 '데카론M'을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 사전 출시했고 빠른 시일 내 앱스토어에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앱스토어 출시 전부터 매출 순위 상위권에 랭크된 만큼 향후 성과에 대해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