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메탈릭 차일드(METALLIC CHILD)', 닌텐도 인디게임 채널 '인디월드'에 소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메탈릭 차일드(METALLIC CHILD)', 닌텐도 인디게임 채널 '인디월드'에 소개

[자료제공 = 크레스트] 올해 여름 발매 예정인 Nintendo Switch™판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메탈릭 차일드'의 신규 영상을 닌텐도주식회사의 인디 타이틀 정보를 전문으로 다루는 닌텐도 인디월드 에서 금일 소개 하였다. 

스튜디오 HG(대표 한대훈)가 개발하고 크레스트(대표 양준모) 가 퍼블리싱 하는 '메탈릭 차일드'는 일본의 ‘비트서밋(BitSummit)’,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를 포함한 국내외 이벤트에 출전, 큰 반향을 일으켰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다양한 무기와 스킬, 스피드감 넘치는 액션 등 플레이어인 ‘나’와 본 게임의 주인공 로나를 둘러싼 스토리가 매력인 로그라이트 코어 액션 게임이다.

이번 닌텐도 인디월드에 소개된 영상은 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닌텐도 스위치 유저가 '메탈릭 차일드' 닌텐도 스위치 판의 각 UI와 조작성 등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중점을 둔 신규 영상이며, 또한 새로 공개하는 신규 일러스트도 영상 속에 등장한다.

■ 메탈릭 차일드 소개

메탈릭 차일드는 퍼블리셔 크레스트 와 전작 'SMASHING THE BATTLE'의 히트로 이름을 알린 스튜디오 HG 가 함께 선보이는 로그라이트 코어 액션 게임이다.   

랜덤으로 생성되는 던전, 각양각색의 무기와 스킬 조합으로 매번 새로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게임 난이도가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어, 액션 게임 초보자부터 코어 게이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 

■ 게임 줄거리

우주 실험실 ‘라이프 스트림호’에서는 ‘아이린’ 박사의 제안으로 인간과 동일한 기계 아이를 만드는 프로젝트 '메탈릭 차일드'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 결과 최초의 메탈릭 차일드인 ‘로나’가 탄생한다.

어느 날 라이프 스트림호에서 ‘아이린’ 박사가 주도한 테러 사건이 발생. 그녀를 좋아하고 따르던 ‘로나’는 진상규명을 위해 박사에게 향하지만 적의 공격에 의해 큰 피해를 입고 만다.

몸을 가눌 수 없게 된 ‘로나’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통신을 시도하였고 지구에 있는 게이머 ‘나’와 우연히 통신이 연결된다. ‘나’는 움직일 수 없는 ‘로나’를 도와 함께 이 사건의 진상을 추적해 간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