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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인류 우주 탐사 기념 ‘중력 이상’ 모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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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인류 우주 탐사 기념 ‘중력 이상’ 모드 부활

[자료제공 = 워게이밍넷]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World of Tanks Blitz)’에 인간의 우주 탐사 첫 도약을 기념하기 위해 ‘중력 이상’ 모드를 다시 선보인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의 중력 이상 모드는 지난해 만우절 모드로 첫 선을 보인 후 플레이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4월 12일 인류 최초의 유인 우주 비행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다시 제공되며 플레이어들은 고요의 바다를 배경으로 저중력 상태에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중력 이상 모드에서는 약간의 충돌로도 우주로 표류할 수 있고 추락 피해가 최소화되고 포탄에 맞으면 각각 반동과 충격으로 차량이 뒤로 밀려난다. 중력 이상 전투에서 승리시에는 총 10등급의 우주 방위군 무제한 아바타를 받을 수 있다. 더 많은 승리를 거둘수록 더 높은 등급의 아바타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중력 이상 모드에는 지난 해와 달리 중력을 거스르기가 더 쉬워졌다. 모든 경전차와 중형전차, 구축전차에 추진기 능력이 추가되어 위로, 앞으로 뛰어오를 수 있고 전차가 빠르고 가벼울수록 더 멀리, 더 높이 점프할 수 있다.

중력 이상 모드는 5단계 이상의 전차를 소유한 플레이어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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