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벨로프]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모바일 액션 RPG '용비불패M'의 개발과 서비스를 맡게 된다.
‘용비불패M’은 만화 용비불패(작가: 류기운, 문정후)의 IP(지적 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무협 액션 RPG이며 원작의 탄탄한 시나리오와 화려한 액션을 게임으로 구현하여 사전 예약자 수 100만명을 돌파한 게임이다.
서비스 이관은 3월 29일 진행되며 기존 이용자는 특별한 제약 없이 동일한 캐릭터, 아이템 등 게임 접속 정보 그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서비스 이관 완료 기념 신규, 기존 유저들은 접속만 하여도 신화 장비 선택권을 지급한다.
밸로프는 '용비불패M'의 장점은 살리고 누적된 개발 노하우와 운영 능력을 토대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속할 것이라 밝혔으며, 또한 ‘용비불패M’의 기존 시스템 개선을 시작으로 아직 미공개 된 12존자의 남은 이야기 업데이트와 함께 조금 더 열린 서비스 및 만족할만한 컨텐츠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찾아 뵐 예정이라 전했다.
용비불패M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용비불패M' 공식 카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