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인기 무료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Hearthstone®)의 최신 확장팩 불모의 땅(Forged in the Barrens™)이 오늘 출시, "피와 번개"를 부르는 벅찬 함성과 함께 그리핀의 해(Year of the Gryphon)의 막이 오른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속 같은 이름을 가진 지역에서 영감을 얻은 불모의 땅 확장팩은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이야기, 잊지 못할 캐릭터들, 그리고 이 상징적인 야생 개척지가 품고 있는 특유의 흉포한 위험을 그대로 포착한 135장의 신규 카드를 선보인다.
플레이어의 능력을 시험하는 거친 불모의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곳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힘들을 제대로 활용해야 한다. 불모의 땅에서 새로 도입되는 키워드 광폭(Frenzy)은 하수인이 처음으로 피해를 받고 생존할 때 강력한 효과를 부여한다. 덱 속에 성장형 주문(Ranked Spell)을 추가하면 마나 수정이 5개, 그리고 10개가 될 때 한층 강력하게 늘어난 힘을 구사할 수 있다. 주문 속성(Spell School) 또한 수많은 주문 카드에 영구적으로 추가되어, 주문을 시전하는 전략적 가능성이 더욱 다채로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불모의 땅 출시와 함께 전설 용병(Legendary Mercenary) 하수인 10장이 하스스톤에 찾아온다. 전설 용병 하수인들은 각자 서로 다른 직업을 대표하며, 이들의 이야기는 그리핀의 해 기간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J.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J. Allen Brack, president of Blizzard Entertainment)은 "불모의 땅은 워크래프트의 가장 상징적인 이야기와 테마들을 떠올리게 하는 확장팩으로서, 새로운 카드들이 선술집에 호드의 정신과 분노를 가득 불어넣을 것"이라며, "새로 적용되는 핵심 세트와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더 벅차게 그리핀의 해의 시작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