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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체이스’ 국내 정식 출시, 신규 콘텐츠 및 다양한 이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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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넷이즈] 넷이즈 게임즈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 1억회를 달성한 자체 개발 1v4 캐주얼 대전 모바일 게임 ‘톰과 제리: 체이스’를 25일 국내에 정식 출시하고 시즌 1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넷이즈 게임즈는 한국 지역 공식 론칭에 따라 새로운 맵, 캐릭터, 스킨, 콘텐츠를 꾸준히 출시할 예정이다. 또 영화 ‘톰과 제리’와 컬래버 이벤트도 4월 1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톰과 제리: 체이스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고급 게임 패키지, 10만원 상당의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 등 다양한 혜택과 상품을 제공한다.

-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귀환, 톰과 제리의 추격전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가 공식 라이선스를 제공한 톰과 제리: 체이스는 톰과 제리의 추격전을 원작의 그래픽과 캐릭터 그대로 옮긴 모바일 게임이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다양한 쥐 또는 고양이 캐릭터를 선택해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맵에서 추격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애증 관계인 톰과 제리의 애니메이션 속 설정을 그대로 차용했다. 기존 비대칭 1v4 대전 콘텐츠뿐만 아니라 클론 배틀, 불꽃 대작전 등 여러 캐주얼 모드도 포함하고 있다. 대전류 모바일 게임을 좋아하거나, 캐주얼 게임을 추구하는 이용자는 모두 게임에서 자신만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한국 시즌1 시작, 다양한 콘텐츠 업로드 예정

넷이즈 홍콩은 톰과 제리: 체이스 한국 출시일인 25일에 맞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시즌 1도 함께 막을 올린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에는 없었던 미국 서부 목장 배경의 신규 맵 ‘삼림 목장’이 추가되며, 나뭇가지 사이를 점프하며 추격전을 벌이거나, 부력과 산소 제한 등 핸디캡을 안고 호수 깊은 곳까지 잠수하는 수중 체험 이벤트가 추가된다. 삼림 목장 맵에는 다양한 게임 경험을 제공할 이스터에그 방이나 상호 작용이 가능한 새 둥지 등도 포함돼 있다.

4월 1일에는 톰과 제리: 체이스와 톰과 제리 영화의 공식 컬래버가 실시된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톰, 제리의 전용 컬래버 스킨과 새로운 캐주얼 모드가 확인할 수 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고급 호텔은 게임 맵으로 출시되며, 모바일에서도 영화 속 추격전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다.

4월 15일에는 새로운 벚꽃 버전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업그레이드된 신규 테마 및 UI가 적용돼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을 느낄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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