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 이터널'이 18일 0시 정식 오픈한다.
라인게임즈는 이카루스 이터널 공식 카페를 통해 이카루스 이터널이 18일 0시 정식 오픈하며, 사전 다운로드는 그에 앞서 17일 오후 11시 30분부터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사전 다운로드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이카루스 이터널을 검색해 참여할 수 있다.
AOS는 최저 기기로 갤럭시 S8이며 메모리는 4GB, 안드로이드 7,0 OS 이상 구동이 가능하다. iOS는 아이폰 X가 최저 기기이며, 메모리는 3GB, iOS 10 이상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설치 용량은 5GB 이상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다.
또한, 오픈 전까지는 사전예약과 사전예약 추가 보상을 신청할 수 있으니, 정식 오픈 전에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은 플레이어는 반드시 참여하는 것이 좋다.
한편, 위메이드의 인기 IP 이카루스를 기반으로 한 이카루스 이터널은 출시 전부터 마동석을 모델로 채용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공개된 유적 시스템과 속성 시스템, 통합 거래소 등으로 특색 있는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