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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넷마블, 모바일·콘솔간 이식 전략 활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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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넷마블, 모바일·콘솔간 이식 전략 활용할 것

 

넷마블은  8일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모바일과 콘솔 플랫폼간 이식 전략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마블 측은 "콘솔시장 전출 전략은 '세븐나이츠' 스위치 버전을 닌텐도와 협업 중이며 콘솔 개발사에 전략 투자를 했다"며 "모바일에 국한되지 않고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이식 등의 전략을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전 넷마블 측은 간담회를 통해 '세븐나이츠'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개발을 공개하며 다른 IP의 콘솔화도 고려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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