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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아저씨 짱짱맨" 카카오게임즈, 직원 자녀의 새 출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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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아저씨 짱짱맨" 카카오게임즈, 직원 자녀의 새 출발 응원

최근 SNS에 '사장 아저씨 짱짱맨!'이라는 글과 함게 책가방, 실로폰, 탬버린, 색연필, 색종이 등 문방구를 방불케 하는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이 사진은 카카오게임즈에 재직 중인 한 직원이 올린 것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에게 도착한 선물 꾸러미를 펼쳐놓은 것이다. 선물을 보낸 이는 바로, 카카오게임즈의 남궁훈, 조계현 두 대표다.

'프렌즈마블 for kakao' '앙상블 스타즈 for kakao'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등의 게임을 서비스 중인 게임사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해부터 사내 복지 중 하나로 자녀 입학 선물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선물을 전해주고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는 가방과 학용품, 중고등학교 입학 예정자에게는 교복 구입비, 예비 대학생에게는 상품권 등이 각각 제공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녀 역시 카카오게임즈의 가족이라 생각하고, 평생에 잊지 못할 뜻 깊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이 같은 제도를 시작하게 됐다"며, "다양한 복지들 중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제도로 꼽힌다"고 전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 제도 외에도, 주 38 시간 근무를 기본으로 하는 '유연근무제', 산모 휴게실 및 착유 시설을 제공하는 '모자유친방' 설치, 출산 직원을 위한 '출산 축하 선물' 등의 복지를 통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 행복한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2017년에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카카오게임즈는 임직원의 일과 가정 등 균형 잡힌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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