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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땅: 듀랑고, 서비스 안정화 되자 매출 상위권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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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땅: 듀랑고, 서비스 안정화 되자 매출 상위권 직행
(출처 - 29일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야생의땅: 듀랑고'가 접속 오류를 딛고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땅: 듀랑고'가 29일 오후 기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5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를 기록했다.

'야생의:땅 듀랑고'는 출시 직후 서버 접속이 불가능해지면서 한 차례 진통을 겪었다. 넥슨은 27일 오후 서버를 5개까지 확장해 서비스 개선 작업에 나섰다.

게임의 특징 중 하나인 '브론토 서버'는 서버 1개당 수용 인원이 몇 배 크다. 이용자 간의 장벽(서버)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MMORPG의 혁신을 추구하는 게임성 때문이다.

특히, 자동 전투가 주류로 꼽히는 모바일시장에서 '야생의땅: 듀랑고'는 24시간 켜두고 가만히 놔두는 자동 진행식 게임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플레이 하는 게임인 것을 감안했을때, 이 정도의 성과는 의미가 크다.

넥슨의 2018년 모바일 기대작 '야생의땅: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프로듀서의 모바일 신작으로,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가상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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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컵주라 2018-01-29 21:34:56

게임 출시한지 며칠만에 둘다 매출 5위권 안밖이냐 ㅎㄷㄷ하네 .

nlv3 집밥팍 2018-01-30 14:44:54

확실히 기존에 나온 게임들이랑 다른 신선한 장르라 그런지 재밌긴 하드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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