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동향] 1월 1주, TOP 5 재입성한 '페그오'… 동반 상승한 '모마-프마'](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80102/145400/mosun0102.jpg)
▲ 2018년 1월 2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월 2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1월 1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TOP5 재입성한 페이트그랜드오더'와 '동반 상승한 모두의마블-프렌즈마블'로 요약할 수 있다.
이번 주 모바일 차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페이트/그랜드오더'다. 페이트그랜드오더는 지난 29일 출시 후 첫 스토리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지난 주 10위에서 다섯 계단 상승했다.
또 주사위 보드게임 2종이 동반 상승하며 TOP 10에 자리잡았다. 보드게임의 터줏대감 '모두의마블'이 지난 주 보다 4단계 상승한 7위를 기록했고, 신작 '프렌즈마블'은 13위에서 8위로 올라서며 첫 TOP 10 진입에 성공했다.

기존 인기작들 역시 연말 또는 새해 맞이 이벤트 및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순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먼저 카카오게임즈의 '음양사'가 13계단 상승하며 TOP 20에 재진입하는 모습이다. 또 연말 이벤트를 실시한 '컴투스프로야구2017'이 지난 주 48위에서 21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더불어 네오위즈의 '브라운더스트'가 지난 주 34위에서 12위 오른 22위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지난 29일 신규 영웅 4종을 추가하면서 인기 재점화에 나섰다.
이외에 중국 애플앱스토어에서는 왕자영요(한국 서비스명 : 펜타스톰)가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일본 애플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는 몬스터스트라이크가 정상을 지키고 있다.
한편 2018년 1월에는 신작 '검은사막모바일' '야생의땅:듀랑고' '열혈강호M' 등 기대작들이 테스트와 정식 출시를 진행해 이용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