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넥슨은 2018년 첫 신작 ‘열혈강호M’을 내달 11일 출시할 예정이다. (이미지=넥슨 제공)
넥슨이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M’으로 2018년 신작 출시 스타트를 끊는다.
넥슨은 내달 11일 ‘열혈강호M ’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에 앞서 1월 4일에는 미디어를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열혈강호M’의 게임성과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발표한다. 이용자들은 지난 8월 테스트 이후 업그레이드 된 내용을 확인하고 향후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열혈강호M’은 2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지식재산권)를 할용한 수집형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게임이다. 차별화된 조작 방식으로 손맛과 타격감을 제공하며, 원작 무협 세계관과 함께 ‘한비광’ ‘담화린’ 등 주요 인물을 각종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다.
이 게임은 횡스크롤 액션으로 구성된 스토리 던전 ‘관문’, 동료 캐릭터를 수집 및 성장 시킬 수 있는 ‘무림외전’, 1대1 PvP(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결투대회’, 6대6 동료 PvP ‘무림쟁패’, 보스레이드 ‘신수대전’, 문파 콘텐츠 등을 갖췄다.
한편, 넥슨은 2018년 신작 게임으로 온라인게임 ’천애명월도(2018년 1월 OBT)’ ‘피파온라인4’ ‘배틀라이트’, 모바일게임 ‘야생의땅:듀랑고(2018년 1월)’ ‘엘소드M’ ‘마비노기모바일’ ‘메이플블리츠X’ ‘노바워즈’ ‘던폴’ 등을 공개한 바 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