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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포스피드엣지, 누구보다 빠르게 고성능 차량 얻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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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포스피드엣지, 누구보다 빠르게 고성능 차량 얻고 싶다면?
(출처=니드포스피드엣지 게임 화면)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니드포스피드엣지'의 공개서비스가 벌써 1주일 지났다.

한동안 뜸했던 레이싱 장르가 PC 온라인게임으로 출시돼 많은 레이싱 마니아들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슈퍼카급의 성능을 갖춘 이용자들이 하나둘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제 막 게임을 시작한 이용자라면 당연히 뒤쳐진 성능에 멀티플레이의 방입장이 부담되기도 한다. 하지만 앞선 이용자와 격차를 따라잡을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다.

이번 시간에는 자신이 보유한 차량 혹은 새로운 차량을 가장 합리적으로 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 재화를 모아서 거래 시장을 이용하자


▲ 5만~8만이면 같은 차종의 A급을 구할 수 있다 (출처=니드포스피드엣지 게임 화면)

'니드포스피드엣지'는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이벤트를 꾸준히 챙긴다면 게임 내 재화로 단숨에 성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우선 게임에 접속 후 게임을 즐기기만 해도 SP와 MP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는데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가장 심플한 방법은 매일 5판, 10판씩 게임을 즐기는 것이다. 이렇게 재화를 모은다면 하루 최대 30만 SP까지 확보 가능한데, 이를 소비하지말고 계속해서 모아두는 것이 좋다.

최초 게임에 접속 시 A급 차량을 기본으로 지급 받는데, 이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강화 방법은 차고에서 제작하면 되나 초반부터 설계도를 얻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다.

하지만 염려할 필요 없다. 거래 시장에서 저렴한 차량을 구입하면 되기 때문이다. 13일 기준 3까지 강화된 A급 차량은 30만 SP 미만이니 이를 통해 단기간에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 A급 차량은 재료가 생기는대로 강화!


▲ 재료는 아낄 필요 없다 (출처=니드포스피드엣지 게임화)

자신이 선호하는 차량이 거래 시장에 없고, 설계도도 없다면 직접 강화하는 방법도 있다. 

차량은 엔진, 트랜스미션, 니트로탱크, 범퍼, 프레임으로 파츠가 나뉘는데 해당 파츠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재료 수를 충족해야한다.

재료를 얻기 위해서는 앞서 설명한 레이스를 즐기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한정적으로 빠르게 구하는 방법은 챌린지에서 도전 과제를 완수 하는 것이다.

레이싱 입문자, 드라이버 등 다양한 챌린지는 기본 시스템과 특징의 이해를 도울뿐만 아니라 각종 강화 파츠 및 설계도를 얻을 수 있어 초반 차량 강화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다.

적당한 A급 차량을 얻었다면 강화 재료가 모이는대로 능력치를 올려주는 것이 좋다. 게임을 오래 즐길 이용자라면 S급 차량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 능력치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오픈 이벤트와 PC방, 적절한 사용 필요


▲ 아낌없이 주는 오픈 이벤트 (출처=니드포스피드엣지 공식 홈페이지)

플레이 이벤트, 챌린지 모드를 모두 완수했다면 이제 기다림 밖에 남은 것이 없다. 60분간 접속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 15분만 접속해도 5만 SP가 주어지며 PC방에서 접속하면 추가로 5만이 더 주어진다. 최대 120분까지 접속한다면 500 마일리지도 얻게된다.

이벤트 기간동안 주말 핫타임은 놓치면 안되는 이벤트다. 매주 11~12시, 16시~17에 A~C급 차량팩이 제공되며 PC방에서 접속 시 최대 4대까지 차량 획득이 가능하다.


▲ S급 차량 획득 이벤트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출처=니드포스피드엣지 공식 홈페이지)

PC방은 여러모로 혜택이 많기 때문에 다른 이용자와 격차를 단시간 따라잡기 좋다. 만약 PC방에서 접속하게 된다면 멀티플레이와 거래 시장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즐기도록 하자.

소개된 방법을 모두 활용해도 자신의 차량이 A급에만 머문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순위 레이스(등급 경쟁)을 꾸준히 즐긴다면 S급 차량을 얻을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순위 레이스에 뛰어들도록 하자. 

참고로 순위 레이스는 레벨 10부터 이용 가능하니 여러 모드에서 경험치를 올려야 한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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