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명작과 졸작사이…라그나로크제로, 첫날부터 3대 명검 소환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명작과 졸작사이…라그나로크제로, 첫날부터 3대 명검 소환
(출처=그라비티 제공)

그라비티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제로'가 첫날부터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라그나로크제로'는 원작 '라그나로크온라인'의 클래식 버전으로 게임 시스템 및 과금 체계를 개선해 출시하는 버전이다.

그라비티는 서비스 첫날인 6일 오후 2시 30분 공개 서비스를 알렸으나 공지사항을 통해 예정보다 1시간 늦은 오후 3시 30분에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출처=라그나로크제로 자유게시판 갈무리)

하지만 오후 3시 30분이 지난 후 접속을 해도 홈페이지 접속 및 게임 접속에서 '서버연결실패' 메세지가 뜨며 원활한 게임을 즐길 수 없었다.

우여곡절을 겪고 접속한 이용자도 보안 프로그램인 엔프로텍트의 게임가드 다운로드가 30분 이상 소요되면서 불만은 더욱 거세졌다. 또한 게임가드를 설치 후에도 게임 접속 시 '업데이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문구와 함께 다시 처음부터 다운로드를 시작해야 했다.

한편, 그라비티의 서버 운영 미숙은 하루이틀이 아니다. 과거 후속작인 '라그나로크2' 오픈 첫날에도 그라비티는 긴급점검, 연장점검, 임시점검 등을 거친 바 있다.

조상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