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 (사진=게임조선 촬영)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은 23일 서울 역삼 GS타워에서 자사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는 "원작 '검은사막'이 소개된 이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검은사막'은 크고 작은 발전을 이루며 100여개의 국가에서 서비스되는 글로벌 게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3년만에 신작이자 2번째 '검은사막'을 선보인다. 펄어비스의 집요한 기술력과 MMORPG의 열정을 담았다. 원작을 계승해 새로운 게임의 역사를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온라인게임 '검은사막'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캐릭터, 전투, 생활 콘텐츠, 점령전 등 원작을 재해석 한 모바일 MMORPG다.
펄어비스는 23일부터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2018년 1월 한국 내 비공개테스트 및 론칭에 돌입한다. 글로벌 론칭은 2018년 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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