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효섭 블루홀 대표
블루홀은 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지스타 2017 블루홀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지스타2017에서 블루홀이 출품할 신작 A:IR-Ascent:Infinite Realm(에어)을 첫 공개하고, 배틀그라운드인비테이셔널에 대해 언급했다.
신작 에어는 진화된 기계문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상으로 스팀펑크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이 게임은 하늘과 지상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플레이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두의 리그(RvR 전장),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블루홀 부스에서는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이 열린다.
이번 인비테이셔널은 아시아 7개국 20개팀이 참가해 총 상금 3억원을 놓고 듀오, 솔로, 스쿼드 등의 대결을 펼친다.
김효섭 대표는 "지스타에 출품하는 두 작품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게임 고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