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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지스타2017에 9종 타이틀 출전…온라인-모바일 모두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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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지스타2017에 9종 타이틀 출전…온라인-모바일 모두 아우른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지스타 프리뷰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11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출품작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단계(NEXT LEVEL)'를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스타 부스 콘셉트와 온라인게임 신작 5종, 모바일게임 4종을 선보였다.

우선 온라인게임은 기존에 공개된 타이틀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4',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엣지', MMORPG '천애명월도', FPS '타이탄폴온라인'이 있으며, 신작 MOBA '배틀라이트'도 이름을 올렸다.


공개된 타이틀은 서비스가 얼마 남지 않은 타이틀이다. '니드포스피드엣지'는 12월 2일 론칭 페스티벌을 거쳐 7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으로 현장에서 출시 일정이 최초 공개됐다. 아울러 최초 공개된 '배틀라이트'는 2018년 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모바일게임은 수집형RPG '오버히트', 샌드박스 MMORPG '야생의땅: 듀랑고', 전략배틀 '메이플블리츠X',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모바일버전 '마비노기모바일'이다.

마지막으로 넥슨은 '다음 단계' 슬로건에 해당하는 신작 '프로젝트DH' '던폴' '데이브(가칭)'을 공개했다. 이들은 지스타에 출품되지 않지만 신규 영상을 통해 기대감을 심어준다.



이정헌 넥슨 부사장은 "이번 지스타는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을 모두 아우르는, 편중되지 않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정체되지 않은 넥슨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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