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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PSPL] 역전승 뉴메타, “마지막 세트 상대 조합보고 우승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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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PSPL] 역전승 뉴메타, “마지막 세트 상대 조합보고 우승 확신”

뉴메타가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결승전에서 X6게이밍을 누르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3일 서울시 마포구 OGN e스타디움에서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첫 e스포츠 정규 리그인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결승전을 개최했다.

뉴메타는 초반 3세트를 패하며 우승과 멀어지는 듯 했으나 4세트부터 연승을 거둬 ’패패패승승승승’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썼다. 이로써 뉴메타는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으며 우승 상금 2000만원까지 가져갔다.

뉴메타 팀원들은 “꿈만 같다. 3판을 내려졌다 이겨 믿기지 않고 기쁘다. 스폰서 팀도 없이 합숙까지 하며 연습했다. 각자의 시간을 최대한 이끌어낸 것이 우승한 요인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3세트까지 패배한 요인에 대해 “결승 무대에 처음 올라 스킬 실수도 많이하고 긴장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경기를 하면서 몸이 풀려 본실력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4세트에서는 질 때 지더라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우리가 가장 잘 하는 영웅을 선택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마지막 세트에서는 “상대의 조합을 보고 우승을 확신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상대했던 조합이고, 상대가 무리하게 엘리스 영웅을 가져가는 바람에 경기를 쉽게 풀어나갔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뉴메타는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 처음에는 인지도가 없었지만 좋은 경기를 보여줘 많은 팬들이 응원해주신 것 같다. 곧 있을 아시아 최강전도 열심히 준비해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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