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동향] 8월 4주, 혼전 펼쳐진 TOP10… 상승세의 '데차-컴프야'](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0828/143278/mosun0828.jpg)
▲ 2017년 8월 28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8월 28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8월 4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혼전 펼쳐진 TOP 10'과 '상승세 보인 데스티니차일드-서머너즈워-컴투스프로야구'로 요약할 수 있다.
먼저 8월 4주에는 리니지 형제 '리니지M' '리니지2레볼루션'이 정상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10위권에서 많은 변동이 있었다.
'소녀전선'이 지난 주 6위에서 이번 주 3위로 올라섰고 수집형 RPG의 전통강호 '세븐나이츠'가 10위권으로 복귀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특히 이번 주 차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신작 '권력'의 폭발적인 성장세다. 지난 16일 출시된 이 게임은 인기 걸그룹과 배우들을 광고모델로 삼고 4위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중상위권에서는 과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이 다시 한 번 순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롤러코스터'의 대명사 '원피스트레저크루즈'가 지난 주보다 120계단 상승한 13위를 기록했고, 서머너즈워가 두 계단 오른 20위에 올랐다.
또 지난 주 차트에 재진입한 '데스티니차일드'가 신규 레이드 콘텐츠 추가로 일곱계단 상승하며 21위를 달성했다.
더불어 '컴투스프로야구2017'은 다섯 계단 오른 22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외에 지난 22일 출시된 신작 '클랜즈:달의그림자'가 24위로 처음 모바일게임 동향 순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올 하반기에는 '서머너즈워 MMORPG'와 '로열블러드' 'AxE(액스)' '테라M'등 대형 MMORPG가 출시돼 모바일 MMORPG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