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은 공식 대회 '레볼루션 토너먼트 2017 시즌1'의 본선 진출 혈맹 조편성을 공개했다.
레볼루션 토너먼트 2017 시즌1은 이용자들이 직접 선수로 참여해, 총상금 3000만원과 최강의 혈맹이라는 명예를 얻기 위한 대결을 펼치는 오프라인 대회다. 경기는 총 60명이 대규모 요새전 전투를 벌여 승부를 가리게 되며, 지난 10일(토)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본선에 진출할 12개 혈맹을 정하는 예선전이 치뤄졌다.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참가한 혈맹은 켄라우헬06 '전투'/ 데포로쥬07 'VVIP' / 디온07 '나인' / 오렌01 '신화' / 글루디오10 '벤허' / 그레시아03 '사신' / 하딘04 '리더' / 크루마07 '지킴이' / 바츠06 '젠틀' / 기란08 'NuGeneration' / 아덴03 '엔틱' / 윈다우드06 '데몬' 이다.
본선전은 12개 혈맹이 총 3개의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의 4개 혈맹은 4강 진출 티켓을 놓고 3전 2선승제의 승부를 벌인다. 각 조에서 1위를 차지한 혈맹은 4강에 가장 먼저 안착할 수 있으며, 이후 각 조의 2위 혈맹 간의 승부를 통해 마지막 4강 진출 팀을 선발하게 된다. 아래는 본선 진출 혈맹 조편성표다.

각 조의 경기는 18일(일)과 24일(토), 그리고 25일(일)에 펼쳐지며 25일(일)에는 마지막 4강 진출 혈맹을 가리는 와일드카드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