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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황금연휴에 웹툰 IP 바람…신작 ‘노블레스’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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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황금연휴에 웹툰 IP 바람…신작 ‘노블레스’ 터졌다

황금연휴에 접어드는 5월 첫주 모바일게임순위에선 '노블레스'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기 웹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만든 이 게임은 출시 5일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TOP5에 들어서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중위권에선 스포츠게임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3M'은 지난 주보다 6계단 오른 14위에 머물렀으며, 야구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2017'은 이번주 차트 재진입에 성공했다. 

하위권에선 최근 업데이트를 단행한 '삼국블레이드'를 포함해 '서머너즈워' '파이널블레이드' '펜타스톰' '진삼국무쌍' 등이 중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양상이다.

◆ 신작 노블레스, 5월 황금연휴에 두각


네오위즈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신작 '노블레스'는 5월 황금연휴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지난 27일 출시된 '노블레스'는 동명의 웹툰 IP를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 수집형 RPG다. 원작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충실하게 반영해 원작 웹툰의 팬들과 RPG 이용자에게 관심을 받아왔다.

실제로 이 게임은 웹툰에 등장하는  260여종 캐릭터의 외형 뿐 아니라 주요 스킬까지 모두 적용해 원작을 그대로 구현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네오위즈는 이번 황금연휴를 맞아 흥행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5월 5일까지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에게는 오후 6시에 태생 4성 캐릭터 계약권, 행동력 100개, 능력치를 높여주는 파편 조각 10개, 게임머니 20만 골드를 일괄  제공한다. 

◆ 컴프야2017, 노라조가 메인 테마곡 불러


밴드 노라조가 OST를 부른 '컴프야2017'가 상승세다.

지난 25일 컴투스는 노라조가 부른 컴프야2017의 메인 테마곡 '회오리'를 공개했다.

 '회오리'는 노라조 멤버 조빈과 이혁의 호흡이 돋보이는 곡으로, 위기의 순간에서 팀의 에이스가 느끼는 심리적인 부분을 표현해 야구의 긴박한 승부와 짜릿한 승리를 유쾌하게 담아낸 락 음악이다.

컴프야2017은 지난 4월 초 2017년 새로운 선수 데이터, 리그 경기 일정 및 신규 콘텐츠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펜타스톰, 첫 주 인기 이어갔다


넷마블의 MOBA(다중접속대전) 신작 '펜타스톰'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의 펜타스톰은 PC에서 즐겼던 MOBA 장르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6개 직업 계열로 나뉜 영웅을 선택해 팀을 이뤄 AOS(적진점령) 방식의 공성전을 벌일 수 있다.

이 게임은 언제 어디서나 '리그오브레전드'와 같은 실시간 팀 대전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실제로 자동 타게팅 등 간편한 조작과 약 10분 정도의 빠른 게임 진행은 이 게임의 매력으로 꼽힌다. 

넷마블은 출시 초기부터 인기 가수 지코와 송민호 등을 홍보모델로 내세워 마케팅을 진행했고, 젊은 이용자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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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MC_DellA 2017-05-03 20:55:56

캬 노블레스 대단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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