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이하 음양사)'가 올 여름 카카오를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지난 4월 27일 넷이즈가 개발한 '음양사'의 국내 서비스를 맡았다고 발표했으며, 최고 수준의 현지화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음양사'는 지난 2016년 가을, 중국에 첫 출시된 이래 출시 직후 각종 스토어 인기 및 매출 순위 1위를 석권 하며, 현재까지 전세계 2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인기 게임이다.
또한 지난 2017년 1분기 전세계 게임 매출 11위를 차지하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가장 최근 출시된 일본의 경우, 높은 결제율과 신작이 쉽게 순위권에 들기 어려운 특유의 모바일 게임 시장 흐름에도 불구하고, 출시 직후 단숨에 구글플레이 및 애플스토어 매출 15위에 올랐다.
이는 일본 시장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데, 대대적인 마케팅 없이 오로지 입소문 만으로 달성한 성과인 만큼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다.
각국 현지에서는 팬들이 직접 그린 팬아트나 코스프레 등은 물론,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만큼 가히 '음양사 신드롬'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각국의 게임 이용자들은 '음양사'만의 재미요소를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꼽는다. '음양사'는 게임 매니아들이 인정하는 풍부한 콘텐츠와 깊이있는 게임성으로 명성이 높다.
여타 RPG들과 차별화된 동양풍의 그래픽은 지금껏 모바일게임과 다른 스타일로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며, 마치 연극을 연상케 하는 연출 방식과 풀-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해 낸 시나리오 역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최고의 음악 감독과 수십명의 성우들이 참여한 배경음악과 풀-보이스 지원은 '음양사'를 단순한 모바일게임이 아닌 '명작'의 반열에 올리고 있다.
그래픽과 스토리, 연출, 배경 음악과 탄탄한 성우진 등 게임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에서 최고의 제작진을 동원해 개발한 만큼, 수많은 이용자들로부터 그 신선함과 완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한편, '음양사'란 원래 고대 일본의 관직 이름으로, 역사적으로 이들은 당대의 천문학자, 점술가, 주술가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들이 식신(귀신)을 퇴치하는 이야기들이 현대에 들어 주요한 문화 콘텐츠 소재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간 만화, 영화, 소설 등으로 많은 인기를 모아왔는데 올 여름 국내 출시될 '음양사 for Kakao'에 등장하는 각종 세계관과 인물은 기존 창작물과는 단순 세계관만 공유하는 이 게임만의 순수 오리지널 창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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