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라인게임즈(한국지사 대표 장민)은 1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담씨네시티에서 모바일 MMORPG '군왕'의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민 한국 지사장을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발사 소개 및 한국 시장에 대한 향후 전략과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스카이라인게임즈는 중국 북경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16년 한국, 홍콩, 동남아시아 지사를 설립했다. 2017년에는 그 영역을 넓혀 일본, 유럽, 북미지역 지사를 설립해 글로벌 퍼블리셔 거듭날 예정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해 첫 타이틀인 '에버: 시간의조각' '탭어드벤처' '무신조자룡' '수호삼국지'를 출시한 바 있다.
스카이라인게임즈는 2017년 총 6종의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상반기에는 액션 MMORPG '군왕'을 필두로 RPG '무신조자룡 for Kakao', 캐주얼형 전략 '피기붐', 육성 전략형 RPG '드래곤앤엔젤스'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장민 대표는 "스카이라인게임즈는 이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꼽는다. 이용자와 소통하며 이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군왕'은 오는 18일 원스토어에 첫 선을 보이고 25일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