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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TOP3 넘보는 ‘데차’…일러·퍼즐·카드 RPG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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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TOP3 넘보는 ‘데차’…일러·퍼즐·카드 RPG 상승세

3월 4주 모바일게임순위에선 TOP3는 변동 없는 가운데, 다양한 신, 구작의 순위가 고르게 오르내렸다. 

특히 이번 주에는 덱을 구성하는 일본향 RPG(역할수행게임)들이 주목된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나 전략적인 카드배틀, 퍼즐 등을 앞세웠던 게임들이 차트에서 강세를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 인기작인 '데스티니차일드'는 6계단 오른 4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꾸준한 신규 차일드(캐릭터)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순위가 올라 TOP3를 넘보고 있다.

또 일러스트레이터와 성우를 기용한 신작 '나선의경계'도 중위권 순위로 데뷔했으며, 4년 넘게 서비스를 이어온 퍼즐 RPG '퍼즐앤드래곤'도 오랜만에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삼국블레이드' '원피스트레저크루즈' 등 기존 인기작과 신작 '여명'도 큰 폭으로 순위가 상승했다. 

◆ 데스티니차일드, 꾸준함으로 순위 역주행 


넥스트플로어의 모바일 인기작 '데스티니차일드'의 인기가 재점화되고 있다. 평균 10위권을 밑돌던 순위가 이번주 4위까지 올랐다.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순위 상승을 도운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들어 넥스트플로어는 '데스티니차일드'에 다양한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먼저 신규 차일드가 대거 추가됐다. '살라딘' '얀 지슈카' 등 창세기전 시리즈의 등장인물이 합류했으며, '자청비' '바리' '버들도령' 등 한국형 차일드도 선보였다.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라그나브레이크'도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다. 이 게임의 레이드 콘텐츠는 최대 20명까지 친구를 초대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레이드는 현재까지 세 개의 콘텐츠가 열렸으며, 최근엔 '시즌2 소생화탈전기'로 인기몰이 중이다. 

'데스티니차일드' 출시부터 호평을 받았던 풍성한 이벤트도 계속되고 있다. 그동안 게임 콘텐츠를 즐기기만 해도 크리스탈(유료재화)과 골드(게임재화), 차일드 소환권 등의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꾸준히 진행됐다. 

현재는 누적 구매 금액에 따라 4성 차일드 소환권과 블러드잼을 제공하는 보상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 퍼즐앤드래곤, 콜라보 시리즈로 인기 UP


원조 퍼즐 RPG로 유명한 '퍼즐앤드래곤'이 오랜만에 차트에 진입했다.

'퍼즐앤드래곤'은 그동안 다양한 콜라보를 실시했다. 지난해 9월부터 매달 '바람의검심' '북두의권' '배트맨' '파이널판타지' 블리치' 등 다양한 만화 및 게임의 콜라보 캐릭터가 출시됐다. 

최근에는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일본만화 '에반게리온'과도 콜라보를 단행해 인기를 끌었다. ‘레이&미르 슈트’ ‘카오루&칼리 슈트’ ‘신지&쉐아트 슈트’ 등 다양한 에반게리온 캐릭터들이 퍼즐앤드래곤 코스튬으로 등장한 바 있다.

◆ 애니메이션풍 카드 RPG 신작, 나선의경계 


지난 14일 출시된 룽투코리아의 신작 '나선의경계'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번주 첫 데뷔에 16위에 올랐다.

'나선의경계'는 애니메이션 풍 캐릭터 카드를 수집하는 카드배틀 RPG다. 공격에 따라 적군을 장외로 퇴장 시킬 수 있는 ‘링 아웃’ 전투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게임은 '밀리언아서' '체인크로니클' '붕괴학원' 등 유명 일본게임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캐릭터 도감을 그렸으며, 중국 소설가가 쓴 탄탄한 스토리를 구현했다.

또 유명 게임사운드 제작자 '제타(Zeta)'가 OST에 참여했으며, 일본 일류 성우 쿠기미야 리에, 우치다 아야 등이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했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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