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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영웅 ‘오리사’ 적용 완료…공수전환 빠른 전천후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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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영웅 ‘오리사’ 적용 완료…공수전환 빠른 전천후 파이터

오버워치에 24번째 신규 영웅 '오리사'가 등장했다. 경쟁전에는 29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22일(현지시각) 블리자드는 온라인 FPS(1인칭슈팅) 오버워치에 패치를 통해 신규 영웅 '오리사'를 출시했다.   

오리사는 눔바니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11살의 천재 공학자인 에피가 만든 4족 보행 로봇 돌격 영웅이다. 돌격 영웅이라는 컨셉에맞게 팀을 보호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방어 기술과 상대방을 느려지게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주무기는 ‘융합 기관포’라는 전자동 연발포로 원거리에서도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지만 발사 중 이동 속도가 느려 지고 재장전 시간이 길다. 보조 발사는 ‘꼼짝 마!’라는 기술로 중력자 구체를 발사해 구체 근처의 적을 느리게 하고 격발시에 끌어당긴다.

더불어 일정 시간동안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고 저지 불가 상태로 만드는 ‘방어 강화’, 투사체를 차단하고 아군을 보호하는 방벽인 ‘보호 방벽’, 시야 범위 내의 모든 아군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궁극기 ‘초강력 증폭기’ 등 기술을 사용한다. 

오리사는 공개 테스트 서버 시절부터 자리야와 윈스턴, 아나 등 기존 영웅의 핵심 기술들을 보유한 전천후 영웅으로 평가 받은 바 있다. 

현재 오리사는 게임 내에 적용됐으나 빠른 대전이나 아케이드, 인공지능 상대, 게임 탐색기 등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블리자드는 이용자 숙련도를 위해 오리사를 오는 29일부터 경쟁전에 적용할 예정이다. 

스캇 머서 오버워치 디렉터는 "오리사가 경쟁전에 참가하기 전에 이용자들이 오리사에 적용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본 서버에 적용된 오리사의 스킨 일부다. 


기본


OR15


장수풍뎅이


탄소섬유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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