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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인기작들 기지개…‘삼국블레이드’ 상위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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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인기작들 기지개…‘삼국블레이드’ 상위권 복귀

3월 2주는 기존 인기작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한 주였다. 

상위권에선 리니지2레볼루션의 1위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기게임 '모두의마블' '삼국블레이드' '세븐나이츠'는 새로운 콘텐츠 추가로 각각 2위와 4위, 5위로 올라섰다.

또 정규 시즌 시작과 확장팩 출시를 예고한 '하스스톤'은 단숨에 10위로 진입했다. 장수 게임인 '서머너즈워' '몬스터길들이기'도 순위가 10계단 올라 12위를 기록했다. 

이 주에는 2종의 신작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RPG(역할수행게임) 장르인 '의천도룡기'와 '킹스레이드'는 중위권에 데뷔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 삼국블레이드, 10계단 상승…새로 추가된 '국가대전' 뭐길래


모바일 액션 RPG 삼국블레이드가 업데이트로 순위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달 28일 네시삼십삼분은 삼국블레이드에 대규모 전투 콘텐츠 '국가대전'을 적용하고, 신규 여성 캐릭터 '손샹향' '여성기'를 추가했다. 

국가대전은 서버 내 위·촉·오 국가가 대규모 PvP(이용자 간 전투) 콘텐츠로 매주 화, 목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도를 포함한 총 31개의 지역을 점령하거나 두 시간 동안 가장 많은 지역을 차지한 국가가 승리하며, 참가자들은 강화 아이템 '보패'를 보상으로 받는다. 

새롭게 추가된 여령기는 주변의 적을 끌어 당기는 기술 ‘피의 표효’와 ‘회전홍련’을 가지고 있어 비무장이나 국가대전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수다. 손상향은 두 개의 원형 무기를 던져 싸우는 캐릭터로 근거리는 물론 중거리·원거리 모두에 강해 사냥에서 유용하다.

◆ 하스스톤, 새로운 정규시즌 기대감 모바일서도 이어져


정규 시즌 시작과 확장팩 출시로 기대감을 높인 하스스톤의 상승세가 모바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블리자드는 1일 모바일과 연동되는 하스스톤 PC버전에 7.1 패치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부터 3월말에 시작될 '매머드의 해'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매머드의 해' 기간 중에는 135장의 신규 카드가 등장하는 확장팩 '운고를 향한 여정'이 출시된다. 

게임에선 '티란데' 영웅과 카드 뒷면을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블리자드가 선정한 하스스톤 선수에 투표하면 보상을 받는다.

◆ 신작 중 으뜸…'의천도룡기' '킹스레이드'  


신작 의천도룡기와 킹스레이드가 호성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를 시작한 '의천도룡기'는 동명의 김용 소설을 배경으로 하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실시간 PvP와 8인 동시 참전 공격대 던전, 협객 시스템, 200대200의 진영전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의천도룡기'는 출시 이후 발빠른 업데이트와 원작 소설의 매력으로 3040 이용자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달 16일 출시된 베스파의 '킹스레이드'는 다양한 영웅을 조합해 팀을 만들어 전투하는 모바일 RPG다. 전략적 전투와 실시간 PVP 아레나, 친구와 함께 즐기는 레이드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최근 구글 피쳐드에 오른 '킹스레이드'는 푸짐히 보상을 주는 운영으로 흥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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