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VR 엑스포, 게임은 기본…가상 스포츠, 정글 탐험까지 한 자리에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VR 엑스포, 게임은 기본…가상 스포츠, 정글 탐험까지 한 자리에

게임업계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는 가상현실(VR)의 현주소를 엿볼 수 있는 'VR 엑스포 2017'이 9일 막을 올렸다.

VR 엑스포 2017은 40여개의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VR전시회로, 서울 코엑스에서 오는 1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행사에는 액션, 어드벤쳐, 슈팅 등 VR과 접목한 다양한 게임 콘텐츠들이 선보여졌으며, 놀이기구나 라이딩 등 어트랙션 콘텐츠도 전시됐다. 각 부스는 관객들이 줄을 잇는 등 평일에도 열기가 뜨거웠다. 

현장에선 삼성 기어VR이나 HTC바이브를 활용한 가상 탁구, 가상 레이싱, 정글 체험, 글라이더, 전망대, 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VR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현장 예약제로 열리며 오후 6시에 마감된다. 

행사장 한 켠에서는 게임과 영상, 의료, 마케팅 분야 실무자들이 강연도 펼친다. 이 곳에선 VR의 핵심 트렌드, VR 영상 제작기, VR 게임 엔진 등과 관련된 강연을 유료로 들을 수 있다.

VR 엑스포 2017은 현장에서 1만원을 내면 입장이 가능하다. 무료 입장 가능한 사전등록은 현재 마감된 상태다.

아래는 VR엑스포의 첫 날 현장 사진이다.




























































오우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