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16] 신스타임즈, ‘밀덕’들의 피에스타…내일은 진짜 ‘씨스타’](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61119/137828/5548.jpg)
탱크제국, 해전1942 등으로 밀리터리 장르 게임사로 거듭난 신스타임즈가 올해 지스타에서 야외축제를 열었다.
매표소 앞 벡스코 야외 주차장에서 만날 수 있는 신스타임즈 '해전1942' 부스에선 다양한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군함입체모형, 쿠폰북, 브로마이드, 폴리 백팩 등의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해전1942’은 2차 세계 대전 역사 속 유명 해전과 군함을 실감나게 구현한 모바일 밀리터리 전략게임이다. 유저들 사이에서 군함을 활용한 전략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한때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상위권까지 올랐다. 신스타임즈는 이 게임의 홍보모델로 인기 걸그룹 씨스타를 선정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유명 댄스그룹 Fly With ME(플윗미)의 씨스타 커버댄스 공연도 부스의 또다른 볼거리다. 매시간마다 씨스타 히트곡인 '나혼자' 'So Cool(쏘쿨)' 등의 댄스공연을 펼치는 이들은 방문객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부스 한 켠에선 내년 초 출시를 앞둔 신작 '태양'의 사전예약이 한창이다. '태양'은 바다 위에서 동시 전투를 벌이는 국가전이 특징인 모바일 MMORPG다. 밀리터리 장르에 특화된 게임사답게 현장 사전예약을 한 방문객에겐 한정판 사전예약 패키지와 함께 간식 '건빵'을 제공한다.
지스타 마지막 날인 20일(일)에는 걸그룹 '씨스타' 팬사인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간 가량 진행될 팬사인회에선 씨스타 멤버들이 실제 착용했던 제복 등 무대의상이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이날 부스는 공연을 보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들로 붐볐으며, 이들 중에는 실제 육군과 해군에 복무중인 군인들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