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귀여워진 쿠키들의 레이스가 다시 시작됐다.
데브시스터즈는 27일 신작 '쿠키런:오븐브레이크(이하 쿠키런2)'를 약150여개 국에 글로벌 출시했다. 이 게임은 인기작 쿠키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후속작으로 관심을 모았다.
기본적으로 쿠키런2는 횡스크롤 러닝 게임이다. 특색 있는 7가지 스테이지를 질주하며 온갖 장애물을 통과하는 재미를 담았다. 특정 아이템을 획득하면 캐릭터가 커지거나 강력해져 점수를 획득하기 쉬워진다.
더 새로워진 쿠키(캐릭터)도 쿠키런2의 매력 요소다. 익숙한 전작의 25종 쿠키에 5종의 신규 쿠키들이 더해져 이용자들의 수집의 재미를 선사한다. 쿠키들은 레벨을 올릴 때마다 오픈되며 각각 특별 능력치를 지니고 있다. 전작에 등장해 플레이에 도움을 줬던 '펫' 시스템도 그대로 탑재됐다. 이를 통해 선호하는 쿠키들로 나만의 팀을 구성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 게임은 스테이지에 입장하면 10명의 글로벌 이용자와 매칭되는 방식이다. 클리어 시간이나 벌어들인 점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이에 따른 보상이 즉시 지급된다. 보상에서 얻은 여러 상자를 통해 쿠키들을 성장시킬 수 있으며 보석(유료재화)과 코인(게임재화) 획득이 가능하다. 이번 정식 버전에선 1대 1 대전도 구현돼 친구들과의 경쟁전도 즐길 수 있다.
쿠키런2는 달리기 고유의 재미에 귀여운 쿠키들의 육성으로 흥미를 더했다. 추후엔 팀대전도 추가돼 다수 경쟁의 즐거움이 더해질 예정이다.



레벨을 올려 귀여운 쿠키를 모을 수 있다.

조각을 모아 쿠키들을 육성한다.

현재 7개 스테이지가 구현되어 있다.

게임을 시작하면 각 국의 이용자 10명과 매칭된다.


전작의 캐주얼한 재미요소가 그대로 녹아있다.



스테이지가 끝나면 순위가 매겨지고, 이에 따른 보상이 차등지급된다.














태희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