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8일 공식 출시를 앞둔 FPS 기대작 '타이탄폴2'가 SF영화 같은 신규 시네마틱 영상을 선보였다.
리스폰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EA에서 서비스하는 '타이탄폴2'의 출시 트레일러 영상이 지난 2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앞서 공개됐던 게임플레이가 아닌 시네마틱 영상이다. 1분 50초 가량의 영상에선 한 남자와 거대 보행 병기 '타이탄'과 함께 생활, 교감하며 다양한 전투를 치르는 장면을 살펴볼 수 있다. 실제 장면을 촬영한 것처럼 보이지만 CG로 구현된 영상이라고 외신들은 밝혔다.
'타이탄폴2'는 지난 4월 출시된 타이탄폴의 후속 슈팅게임으로, 신형 '타이탄'과 함께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멀티 플레이만 강조됐던 전작과 달리 인공지능을 갖춘 '타이탄'과 파일럿의 이야기를 담아내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
'타이탄폴2'는 오는 10월 28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4(PS4), X박스원,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해당 트레일러 영상은 실제 게임 도입부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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