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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팀 대거 출격…더 치열해진 ‘롤챔스 승강전’ 22일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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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팀 대거 출격…더 치열해진 ‘롤챔스 승강전’ 22일부터 열린다
◇ 스베누 '사신' 오승주(왼쪽, 챌린저스 2위)와 CJ '매드라이프' 홍민기(롤챔스 10위)

2017시즌 국내 리그오브레전드 1부 리그 '롤챔스'에 잔류할 2팀을 가리는 승강전이 오는 22일 개막한다.이번 승강전에는 CJ와 에버, 스베누, 콩두 등 인기팀들이 대거 출전하게 돼 관심을 모은다. 더불어 경기 방식도 승자전과 패자전, 최종전을 치르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변경돼 승부는 보다 치열해질 전망이다.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2017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승강전 계획을 16일 밝혔다.이번 승강전은 오는 8월 22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25일과 27일 오후 1시 경기까지 총 3일간 서울 상암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016 서머 시즌에서 9위와 10위를 차지한 ‘ESC 에버’와 ‘CJ 엔투스’, LoL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1, 2위를 차지한 ‘콩두 몬스터’, ‘스베누 코리아’가 참여해 2장의 롤챔스 진출권을 놓고 승부를 벌이게 된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변경된 승강전 진행방식이다. 승강전 첫째날인 22일에는 1,2차전과 패자전 등 총 3경기가 3선 2선승제로 진행된다. 

1차전에서는 롤챔스 9위를 기록한 ESC에버와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2위를 차지한 스베누 코리아가 겨루고 2차전에서는 롤챔스 10위 CJ 엔투스와 챌린저스 코리아 1위 콩두 몬스터가 3전 2선승제로 맞붙는다. 1,2차전에서 패배한 팀끼리 다시 한번 패자전을 통해 다시 한번 승격에 도전할 수 있는 최종전 진출 기회를 얻는다.
 
25일에는 1, 2차전 승리팀끼리 5전 3선승제의 승자전을 치른다. 여기에서 이기는 팀은 2017 롤챔스 스프링 진출 자격을 획득한다. 승강전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승자전 패자와 패자전 승자 두 팀이 5전 3선승제로 맞붙어 마지막 한 장의 롤챔스 진출권의 향방을 결정한다.
 


권정현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스 본부 총괄 상무는 “국내 최고 LoL 프로 리그인 롤챔스 차기 시즌에 진출할 2개 팀이 3일간의 승강전 경기를 통해 결정된다”며 “20일 롤챔스 서머 결승 이후 진행되는 승강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승강전은 OGN, 나이스게임TV를 통해 전경기가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며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등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현장 관람을 원하는 팬들을 위해 전좌석 선착순으로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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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무적LG돌아와라 2016-08-16 10:55:24

씨제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lv21 월드컵2014 2016-08-16 11:11:02

죧베누 다시 차오르나

nlv21 월드컵2014 2016-08-16 12:27: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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