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넥슨, 온라인 인기작 모두 품었다…'테런' '드네'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넥슨, 온라인 인기작 모두 품었다…'테런' '드네'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넥슨(대표 박지원)은 30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모바일데이'를 통해 인기 온라인 '테일즈런너' '드래곤네스트' IP(지식재산권)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깜짝 발표했다.

'드래곤네스트'의 모바일버전인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는 아이덴티티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액션RPG로,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시킨 작품이다.

이 게임은원작의 500년 전 영웅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와 콘텐츠, 액션 등 재미요소를 담아냈으며, 2016년 내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테일즈런너 리볼트'는 온라인게임의 러닝요소를 그대로 가져 온 레이싱 모바일게임으로, 원작의 고유한 감성과 캐릭터 등을 계승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조작법을 도입해 간단한 터치 만으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으며,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비롯해 코스튬을 직접 제작하는 '복장' 시스템, 나만의 마을을 꾸미는 동화마을 '테일즈 팜' 등 '테일즈런너'의 콘텐츠를 담고 있다.

노정환 넥슨 본부장은 "두 작품은 모두 국내외 잘 알려진 게임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기대치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넥슨이 가지고 있는 마케팅 역량과 노하우를 발휘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3 길에서만난영혼 2016-03-30 12:44:26

테일즈런너 졸귀

nlv23 탁구계의페이커 2016-03-30 14:17:55

넥슨은 귀대합니다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