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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슨 게임이 나올까? 2016년 분기별 예정 작품 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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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슨 게임이 나올까? 2016년 분기별 예정 작품 총 정리
▲ 지난 2월 18일 개최된 넷마블 NTP 행사 모습.

2016년이 벌써 2개월 지나 어느덧 3월이 왔다. 각 게임사는 게임 개발이 한창이거나 각 부서별 머리를 맞대고 고된 하루를 보내지만 자사의 신작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 오늘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 신작 라인업은 그 어느때보다 풍성하다. 이중 많은 이용자들이 바랬던 게임이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인기 온라인게임 및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 하나둘 공개되면서 이용자들의 기대감 역시 덩달아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그렇다면 올 2016년 출시 예정인 게임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자간담회 및 실적발표를 통해 공개된 주요 게임사 작품을 표로 정리해봤다. (※편집자 주: 각 게임사 별 라인업은 개발 상황에 따라 연기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3월 중 비공개 테스트 및 출시를 앞둔 게임들



3월은 비공개 테스트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게임이 다수 존재한다. 넥슨에서는 '모에(M.O.E.)' '야생의땅: 듀랑고' 등 자체개발작의 게임성 검증을 나섰고, '데스티니차일드' 역시 막바지 점검을 위해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월 '거신전기'의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 준비가 한창이다. 이와 함께 소프트맥스 '창세기전4' 공개서비스가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며, 엔씨소프트 'MXM'은 3월 9일부터 23일까지 한국, 일본, 대만 3개국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의 모바일 액션RPG 콘(KON)은 정식 서비스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 2016년 1분기, 넥슨, 넷마블 등 RPG 장르로 삼파전



이제 반 밖에 남지 않은 1분기에 출시되는 게임은 총 10종으로, 모바일RPG가 주를 이루고 있다. 넥슨, 넷마블은 각각 2종의 RPG 출시를 예고하고 있어 대결 구도를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엑스엘게임즈의 첫 모바일게임 '브레이브스'가 출시될 예정이며, NHN엔터테인먼트는 웹툰IP를 활용한 '갓오브하이스쿨'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와이디온라인은 '천군', 한빛소프트는 '세계정복2' 출시를 예고하고 있어 중견 게임사에서도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 2016년 2분기, 넷마블-네시삼십삼분 신작 폭탄 떨어진다



여름 방학이 걸쳐 있는 2016년 2분기는 넷마블, 네시삼십삼분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넷마블은 총 14종의 모바일게임을 쏟아내고, 네시삼십삼분은 9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RPG 장르를 주축으로 스포츠, 포커, FPS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이며, 네시삼십삼분 역시 다수의 RPG와 FPS 게임이 공개된다.

온라인게임에서는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넥슨의 '서든어택2' 등 같은 장르의 게임이 비슷한 시기에 출시돼 두 게임사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 2016년 3분기, 넷마블-네시삼십삼분 독무대 이어져



2분기 신작이 많은 탓일까. 3분기 출시 예정 작품은 다소 조용하다. 넷마블과 네시삼십삼분은 각각 4종, 2종의 모바일게임 출시를 예고했다.

그 중 넷마블은 엔씨소프트와 첫 협업 작품인 '리니지2(프로젝트S)'가 모습을 드러내 이용자 뿐만 아니라 게임업계에서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네시삼십삼분은 '활'의 후속작 '활2'를 출시하며 전작보다 재미요소를 어떻게 업그레이드 시킬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 2016년 4분기, RPG 인기는 계속된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4분기에는 8종의 모바일 게임이 출시된다. 컴투스는 자체 개발 RPG '프로젝트R'를 중심으로 '이노티아'와 '아이기스'로 RPG 라인업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드래곤플라이는 게임빌과 협력해 '에이스'를 선보이며, 와이디온라인은 웹툰 IP '노블레스'를 통해 제 2의 '갓오브하이스쿨'을 만들 계획이다.

◆ 일정은 공개 되지 않았지만 올해 출시 예정인 게임들



매 분기별 출시를 예고한 게임들이 있는 반면, 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을 가늠할 수 없는 작품도 존재한다.

위 게임들은 대부분 모바일 플랫폼으로 구성돼 있지만 넥슨, 스마일게이트, 네오위즈게임즈 등 대형 게임사들의 온라인 시장 공략도 눈에 띈다.

넥슨은 '니도프스피드' '천애명월도' '하이퍼유니버스' 총 3종의 온라인게임으로 다양한 유저층을 공략한다. 더불어 이미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는 올해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중에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아이언사이트' 역시 연내 출시를 예고하며 온라인게임 개발을 유지하고 있으며,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은 콘솔 플랫폼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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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 빅터와리가소 2016-03-06 10:00:07

완전 모바일 세상이네

nlv17 미쳤다고너를만나냐 2016-03-06 10:09:07

진짜 모바일 지겹다 온라인 안만드냐

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6-03-06 11:53:26

와 대박이네 진짜 잘 정리하셨네

nlv24 bbakuri 2016-03-07 12:06:42

모바일터진다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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