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클로저스, PVP대전 '역시 온라인게임'…빠르고 강하게 뜨겁게](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60228/132521/c5.jpg)
넥슨에서 서비스하고 나딕게임즈가 개발한 '클로저스'의 첫 PVP(플레이어간 대결) 대회 '슈퍼 채린지 베타' 결승이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열렸다.
결승전은 '일반대전'과 '캐릭터대전' 대회로 진행됐다. 또한 약 300여명의 유저가 결승을 보기위해 넥슨아레나에 모였으며, 극적인 승부가 펼쳐질 때마다 선수들에게 환호를 보냈다.
더불어 퀴즈이벤트, 행운권 추첨 등 각종 혜택이 제공 됐으며 김환진, 박선영, 우정신, 이경태 성우 등 '클로저스' 캐릭터 더빙을 진행한 성우들을 초청해 질의응답과 상황극을 선보였다.
이날 대회의 하이라이트 '일반대전' 결승전에는 지부장님과 철바늘채찍이 맞붙었다. 지부장님은 철바늘채찍을 2:1로 승리하며 첫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에 담은 클로저스 슈퍼 챌린지 베타 결승전의 생생한 현장 모습이다.

▲ 대회 시작에 앞서 성우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 영상에 맞춰 즉석 상황극을 보여주는 성우들.

▲ 일반대전 4강에 오른 선수들과 함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 결승에 오른 철바늘채찍(왼쪽), 지부장님(오른쪽)

▲ 캐릭터 대전을 준비 중인 선수들.

▲ 경기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관람객.

▲ (왼쪽부터) 중계와 해설을 맞은 김동근 기획팀장, 성승헌 캐스터, 정준 해설

▲ 우승을 차지한 지부장님 선수.

▲ 준우승자 철바늘채찍 선수.

▲ 캐릭터 대전에서 승리한 8명의 선수.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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