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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외출 '철권7' 출사표…오락실서 온라인 대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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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액션게임의 최강자로 불리는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인 '철권7'이 오는 3월 발매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철권7'의 유통을 맡은 KM박스는 28일 넥슨 아레나에서 철권7 런칭쇼 및 철권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남규리와 방송인 박은지, 가수 박현빈, 배우 정겨운, 걸그룹 달샤벳, 나인뮤지스 등 연예계 대표 철권 애호가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철권' 시리즈의 아버지로 유명한 하라다 가츠히로 프로듀서가 내한해 신작 ‘철권7’을 직접 소개했다.

철권7은 약 7년만에 정식 넘버링 타이틀로 출시되는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한 풀 HD 화면을 지원하며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캐릭터 및 스테이지가 새롭게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새로운 연출 효과와 시스템으로 액션성이 한층 강화됐다. 슬로우 모션 연출 효과인 '카운터 히트'를 비롯해 분노를 힘으로 바꿔 한방에 역전 가능한 '레이지 아츠', 상대의 공격을 꿰뚫는 '파워크래쉬' 등 통쾌하고 극적인 액션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무장했다.

이 밖에도 철권7은 아케이드 격투게임 사상 처음으로 멀리 있는 이용자와 대결할 수 있는 온라인 대전을 지원한다. 언제든지 오락실에 가면 비슷한 실력을 가진 이용자와 매칭이 이뤄진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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