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2014 B2B관에 참가한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여성 프로골프 선수들의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 부스를 방문하거나, 사전 예약을 신청한 관람객들은 10~20분 동안 여성 프로골프 선수에게 골프에 대한 레슨을 받을 수 있었다.
레슨은 프로 골프 선수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를 통해 이루어졌다. 스윙을 한 다음에 자기가 어떻게 스윙했는지를 다시 보면서 자세를 교정하는 등의 기능이 있다. 20일 현장에는 서재희 선수가 골프존엔터테인먼트 부스에 방문한 관람객들을 상대로 간단한 레슨을 진행했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골프게임 '온그린'(네오위즈게임즈 서비스)을 개발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골프와 관련된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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