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국감] “Wee센터 '게임과몰입 상담사' 3곳당 1명 수준 불과”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게임과몰입 예방 및 해소를 목적으로 설립된 청소년 상담기관 'Wee센터'의 전문상담사 증원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의 새누리당 김장실 의원은 29일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된 2013년 국정감사에서 "청소년의 인터넷 및 스마트폰의 중독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140여개의 Wee센터 중 게임과몰입 전문상담인력을 배치하고 있는 곳은 45곳에 불과하다"며 "또 이마저도 집단상담 위주로 이뤄지고 있어 적극적인 상담도 어렵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게임의 부정적인 면을 방지할 수 있는 부분을 강화하면서 게임산업의 최대 강점인 수출을 늘려 나갈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홍상표 원장은 "충분히 공감한다"며 "Wee 센터 게임과몰입 상담사 인력지원 확대와 초중학교 게임과몰입 예방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폰 중독률은 2011년 8.4%에서 2012년 11.1%로 상승했으며 이중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률은 2011년 11.4%에서 2012년 18.4%로 7%포인트(P) 증가했다. 반면 인터넷 중독률은 2005년 12.6%에서 2012년 7.2%로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이제 시작! 25일 오픈베타 실시
[주간] 블리자드의 이상한 경쟁…″LOL″ 아닌 ″도타2″ 견제
[리뷰] 검은 사막, PvP도 PvE도 극강!…원거리 공격의 대가 레인저
[국감] 최민희 의원 ˝정부와 여당의 정책방향 혼선, 게임산업에 악영향˝
애니팡의 신드롬, 또 다시?…포코팡- 타이니팡2 ″2세대 팡″ 열풍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