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FK]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는 비주얼라이트가 개발하는 액션 디펜스 신작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Throw Anything: Zombie Invaders)’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23일 글로벌 정식 발매했다.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는 주변에 보이는 가구, 가전제품, 귀금속 등 모든 물건을 던져 좀비의 습격을 막아내는 물리 기반 액션 디펜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비밀 정보 기관 ‘SDA’의 요원이 되어 광기의 과학자 ‘사이언스 X’의 음모를 저지하고 세계를 구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게임의 핵심은 전장에 배치된 환경 장치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복사기로 투척용 아이템을 복제하거나 냉장고를 이용해 물건을 얼려 던지는 등 창의적인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경찰서 무기고에서 강력한 화기를 찾아내거나 가스통을 폭발시켜 다수의 좀비를 한꺼번에 소탕할 수도 있다.
전투 공간은 기숙사, 사무실, 박물관, 도시 고층 빌딩 등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6가지 장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맵의 오브젝트 배치에 따라 매번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한다.
플레이어는 좀비를 처치하고 얻은 점수로 스킬을 업그레이드하여 투척 액션의 위력을 높일 수 있다. 게임 모드는 6개 챕터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넥서스 큐브 조각을 모으는 ‘스토리 모드’와 끝없이 몰려오는 적들에 맞서 생존 시간을 겨루는 ‘인피니트 모드’ 두 가지를 지원한다.
CFK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닌텐도 e숍에서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 혜택은 오늘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적용되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현재 닌텐도 e숍을 통해 다운로드판으로 구매 가능하며, 공식 트레일러를 통해 실제 게임플레이 영상과 주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