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동준의 행진이 끝을 모르고 있다.
백동준(소울)이 28일 오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WCS 시즌3 결승전 백동준은 1세트에서 점멸 추적자를 다수 활용한 공격으로 김민철의 본진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1승을 선취했다.
백동준은 초반 김민철의 저글링 공격을 막아내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갔다. 불사조를 다수 생산하며 공중을 장악한 뒤 대군주를 줄여주며 저그 생산을 방해했다.
백동준은 추적자를 다수 생산해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추적자로 찌르기를 반복하며 부화장을 깨뜨렸고 저그의 자원줄을 점점 마르게 만들었다.
백동준은 역전의 타이밍을 허용하지 않고 저그 앞마당까지 진출해 앞점멸을 선보이며 저그 병력을 학살, 승리를 확정지었다.
◆ WCS 시즌3 결승전
▷백동준(소울) - 김민철(웅진)
1세트 백동준(프, 7시) 승 <외로운 파수꾼> 김민철(저, 1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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