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히어로 북미 트레일러
핀콘(대표 유충길)이 북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지난 24일 현지 최대 게임 전문 웹진 IGN에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리며 관심을 모은 것.
특히 '헬로히어로' 트레일러는 헐리우드 영화 '샤크네이도'의 앤쏘니 페란트 감독이 제작해 현지 게이머의 이목이 더 집중됐다.
이번 트레일러는 '이제 수퍼히어로의 시대는 가고 헬로히어로의 시대가 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 LA에 초대형 몬스터가 등장하자 수퍼맨, 원더우먼을 닮은 미국 전통 히어로들이 시민을 지키기 위해 나서지만 역부족이다. 이때 '헬로히어로'의 선인장, 상어, 헤롤드 등 다섯 영웅이 나타나 거대 괴수를 쓰러트린다.
현지 게이머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다.
Shockmed 아이디를 사용하는 유저는 "영상에 등장하는 영웅의 이름이 궁금하다" LavonnB 이용자는 "킬링 타임용으로 적합한 RPG" 또 다른 유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시원 핀콘 해외사업 팀장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에 맞는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며 "소셜게임인 만큼 커뮤니티가 활성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헬로히어로 북미 트레일러 중 한 장면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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