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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이기원 네오위즈G 대표, “모바일 투자부터 성공까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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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히든카드를 공개했다.

네오위즈는 24일 오후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 R&D 센터에서 '모바일게임 사업설명회'를 열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지향하고 있는 모바일 비전을 공개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이기원 대표는 "일각에서 네오위즈게임즈가 모바일 시장에 대한 대응이 늦은 것 아니냐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 우리는 2011년 '탭소닉'을 시작으로 다수의 타이틀들을 시장에 선보여왔다"며 "또 적지 않은 성과를 달성한 것은 물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계속 전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네오위즈는 스타트업 지원부터 투자, 퍼블리싱 사업까지 개발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오늘 설명회를 계기로 많은 모바일게임사와 함께 서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기원 대표는 지난 8월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모바일게임에 대한 투자금액을 연간 500억원 규모로 확대 편성할 계획"이라며 "계열사인 지온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지원센터인 네오플라이를 통해 양질의 모바일게임 IP(지적재산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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