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가 MMORPG '다크에덴'의 룬 시스템 2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예고했다.
룬 시스템은 과거 계급 스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것으로 특수한 옵션을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을 슬롯에 장착하면 해당 옵션의 능력만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룬 조합 시스템 추가와 더불어 계급 레벨이 확장되며,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계급 마크의 디자인도 변경된다. 또 다양한 룬 아이템의 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룬 슬롯 확장 아이템도 추가될 예정이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약 1주일간 계급 경험치 2배 상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다크에덴에 복귀하는 유저들을 위해 내달 20일까지 '다크에덴용사의 귀환’ 이벤트도 병행할 계획이다. 복귀 유저 전원에게는 종족별로 무기, 방어구, 액세서리 등의 아이템이 제공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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