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소프트빅뱅이 개발중인 MOBA장르의 신작 온라인게임 '코어마스터즈'가 2차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코어마스터즈’는 기존 AOS게임과는 차별화 된 개인 플레이 방식의 전략 대전 액션 게임으로, 빈번하게 일어나는 한타 싸움과 빠른 플레이 타임, 개성 넘치는 스킬로 무장한 마스터(영웅)간 긴장감 넘치는 전략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실제 지난 테스트에서도 테스터 전환율 50%, 120분 이상의 평균 플레이 시간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코어마스터즈’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테스트 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주말인 26일과 27일에는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서 ‘코어마스터즈’는 개성 넘치는 마스터 7종과 초보 이용자를 위한 심화 튜토리얼, AI모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긴박한 전투를 유도하고, 역전의 묘미를 제공하기 위해 밸런스 조정하는 등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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