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박용운 감독 덕? 옌스 아스가르트 엔투스서 합숙 훈련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노르웨이 특급 옌스 아스가르트(리퀴드)가 두번째 한국을 찾는다.

아스가르트는 자신의 SNS에 "한국에 가 CJ엔투스 연습실에서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를 대비해 연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스가르트가 엔투스에서 연습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박용운 감독의 배려가 있었다. 박 감독은 지난 시즌 감독직을 맡았던 EG-TL에서 아스가르트와 합숙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 성실하게 박 감독의 지도에 따랐던 아스가르트를 높게 평가했으며 이번 방한에도 적극 지원에 나섰다.

한편 아스가르트가 출전하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는 장민철, 최지성, 조명환 등 8명이 경쟁해 총 상금 5만 달러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현재 4명이 확정된 상황이고 남은 4자리는 예선을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모바일게임인데, 카카오를 버렸다?!…스톤에이지모바일, 운명은?
패션, e스포츠와 만났을때…〃어색 아니 환상조합〃 조군샵 김광민 이사
NHN엔터, 게임 서비스능력 ″레벨업″…운영미숙 꼬리표 뗐다
이카루스, 개발10년 자존심 걸었다…“펠로우 변신은 무죄”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