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콘(대표 유충길)이 자사의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 국내 마케팅에 힘을 준다.
이를 위해 핀콘은 기존 유저는 물론 신규 유저 대상의 대규모 업데이트, 크로스프로모션, 대대적 광고를 연이어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5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일대일 PVP(유저간 대결) 콘텐츠 아레나를 재단장하고 신규 캐시 상품을 추가한 핀콘은 21일 넥스트플로어 '드래곤플라이트'와 크로스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크로스프로모션으로 '드래곤플라이트' 유저가 '헬로히어로'를 즐기면 최대 수정 50개와 1만4000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상혁 핀콘 국내사업 팀장은 "지난 15일 진행된 업데이트에 이어 대대적인 국내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출시된 게임과 크로스프로모션, 신규 유저를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 광고가 줄줄이 예정됐다"고 전했다.
한편 21일 '헬로히어로'는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 인기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출시 8개월 이상된 게임이 매출이 아닌 다운로드가 바탕이 된 인기 순위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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