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히어로 북미 티저 영상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헬로히어로' 북미 트레일러 영상 제작에 헐리우드 스탭이 동원됐다.
21일 게임조선 취재에 따르면 핀콘(대표 유충길)이 개발한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 북미 트레일러 영상은 헐리우드 영화 '샤크네이도'를 연출한 앤쏘니 페란트 감독이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앤쏘니 페란트 감독은 토네이도에 쏠린 식인상어떼가 하늘에서 쏟아진다는 설정의 영화 '샤크네이도'와 전래 동화 헨젤과 그레텔 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헨젤과그레텔(2013)'에서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샤크네이도'는 상식을 깨는 아이디어로 북미서 수많은 패러디를 만들어 낼 정도로 유명세를 탄 영화로 모바일게임 출시는 물론 다양한 관련상품으로 현지서 인기를 끌었다.
한편 앤쏘니 페란트 감독은 지난 11일 미국 뉴욕 코믹콘2013서 진행된 '헬로히어로' 사전 론칭 행사에도 참석해 파티를 즐기고 실제 게임 시연도 함께 했다.
'헬로히어로' 북미 트레일러는 오는 24일 현지 최대 게임 전문 매체인 IGN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헬로히어로' 북미·유럽 정식 서비스는 오는 24일 iOS와 안드로이드OS서 동시 시작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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