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은 지난 17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MMORPG '아크로드2'가 서버증설 후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 정상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웹젠은 이날 새벽 4시 이용자 수용을 위해 2대의 서버를 증설, 5대의 '아크로드2'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용자 폭주를 대비하기 위해 접속자 수를 실시간으로 점검, 상황에 따라 이르면 오늘 중 추가 서버 증설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전날 정식오픈한 '아크로드2'는 서비스 시작과 함께 다수의 사용자 접속이 동시에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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