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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마지막 테스트…설원 '파르나의땅'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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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MMORPG '이카루스'의 신규 지역 '파르나의땅'이 공개됐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8일 경기도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진행된 '이카루스' 파이널CBT 프리뷰 행사에서 신규 지역 '파르나의땅'에 대한 소개 및 영상을 공개했다.

파르나의땅은 파이널CBT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역으로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하얀 설원이다. 이 지역은 대형 비행 펠로우를 타고 이동할 수 있으며 27레벨에서 30레벨 캐릭터에게 적합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파르나의땅에는 28레벨의 '베일에쌓인 동굴'과 30레벨의 '파를라크 얼음성채' 등 2개의 던전이 준비돼 있으며 무자비한 비스트와 해적왕 바라나크, 족장 케르온, 호수의 대사제 베르나, 궁병대장 포세이나,우두머리 머글록 등 다양한 신규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행사장에서 공개된 파르나의땅 영상은 1분 48초 분량으로 눈 덮인 아름다운 신규 지역의 모습은 물론 각 던전과 몬스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 파르나의 땅 영상 바로가기 : http://alturl.com/sceag

한편 이카루스는 오는 23일부터 일주일간 파이널 CBT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공개 시범 서비스(OBT)에 약 60~70%의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으며 테스트 참가는 오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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