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권오현)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붉은보석’에 10개 클래스의 전직을 업데이트하고 관련 이벤트 ’착한 전직’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내달 23일까지 이벤트 NPC ‘전직 안내원’을 통해 퀘스트를 완료하는 모든 고객에게 고급 아이템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샤나의 재료상자’를 지급하고 이벤트 종료 후에는 각 서버별 5명씩을 추첨하여 고레벨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는 특별 아이템 ‘기묘한 단지’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 전직 후 보다 효율적인 플레이를 돕기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전직 후 NPC ‘전직 안내원’을 찾아가면 특별한 퀘스트 없이도 스킬과 스탯을 재분배할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유니크 아이템을 대여할 수 있다. 유니크 아이템 대여에는 참여 제한이 없으나 스킬 스탯 재분배는 이번에 업데이트된 10개 직업에만 해당된다.
붉은보석 네이버 공식 카페 ‘REDSTONE’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새로 업데이트된 클래스의 전직을 체험하고 공략 게시판에 본인이 쓴 공략을 올리면 직업별 우수 글 하나씩 총 10명을 선발해 ‘유니크 아이템 티켓’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전직 캐릭터를 보유한 회원은 물론 붉은보석 모든 이용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기간 내 매주 주말과 공휴일(10월 3일, 10월 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경험치와 아이템 드롭율이 2배가 되는 골드타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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