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전의 히트작 GTA5가 도쿄게임쇼에 출전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9월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된 '도쿄게임쇼 2013' 락스타 부스에 최신작 'GTA5' 전시돼 게이머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GTA5 단일 게임으로만 부스를 꾸민 락스타 부스는 하루종일 게임을 즐기려는 게이머들로 줄이 줄어들지 않고 있어 그 인기를 다시금 과시한 셈이다.

GTA5는 PS3와 XBOX360으로 출시돼 24시간만에 전세계적으로 8억달러(866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여태까지 나온 어떤 게임도 올라가지 못한 전무한 기록이며 한동안 깨지지 않을 기록이라는 의견도 지배적이다.
한편, 한국에서는 GTA 시리즈 최초로 한글자막판이 출시돼 9월 17일부터 판매중이다.



















